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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74 전체보기   노동자정치신문 44호 목차 / 사노련은 ‘누구를 이롭게’ 했는가?    노정협 2008/09/02 107 2112
573 분석   [44호] 공기업 선진화, 독점자본을 위한 화려한 잔치!    노정협 2008/10/02 153 1965
572 분석   [44호] ‘그들만의 세계, 가진 자의 꿈’ 중국올림픽    노정협 2008/10/02 97 1942
571 기타   [44호] 기아비정규직투쟁을 통해 본 대중투쟁의 현실과 원칙    노정협 2008/10/02 147 1687
570 정세   [44호] 이명박 정권의 언론 장악은 전초전이다!    노정협 2008/10/02 122 1674
569 기고   [44호] 현 정세와 노동운동의 과제 -민주노총을 노동자계급의 품으로-    노정협 2008/10/02 129 1685
568 인터뷰   [44호] 08 임단투 잠정합의안 부결, 주저하지 말고 앞으로 전진하자!    노정협 2008/10/02 98 1731
567 노동   [44호] 주간연속2교대제 투쟁, 노동자의 미래를 좌우한다!    노정협 2008/10/02 140 1813
566 기타   [44호] 직업동맹, 현 시기 그리고 뜨로츠끼 동지의 오류에 대하여    노정협 2008/10/02 142 1980
565 현장기고   [44호] 또 다시 불붙는 청소용역노동자들의 투쟁 - 성신여대 집단해고에 맞선 투쟁    노정협 2008/10/02 96 1975
564 전체보기    노동자정치신문 43호 목차 / 누가 어떻게 촛불집회를 끌고 나갈 것인가?    노정협 2008/08/01 164 1759
563 쟁점   [43호] 비정규직 관련 자본과 소부르주아 논리 비판    노정협 2008/09/02 117 1677
562 쟁점   [43호] 이명박의 계승자 당선, 작은 촛불과 큰 부자    노정협 2008/09/02 129 1673
561 노동   [43호] 수단이 아닌 목표가 되어버린 08년 금속노조 중앙교섭    노정협 2008/09/02 230 1776
560 노동   [43호] 현중 08임단투 그들만의 잔치였다!    노정협 2008/09/02 14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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