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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59 정세   [48호] MB법안의 계급적, 정세적 성격    노정협 2009/02/04 94 1906
558 주장   '페북에서 노동자정치신문' 2.전교조 변해야 산다? 그래, 강력한 정치투쟁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변해야 산다!  [1]  노정협 2014/07/07 127 1905
557 현장기고   [32호]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을 죽이는 자, 과연 누구인가? -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    노정협 2007/09/29 114 1905
556 주장   [65호] 의료자본 배만 불리는 ‘건강보험 하나로’    노정협 2010/08/02 183 1903
555 정세   [65호] 억압과 통제수단 집시법 투쟁과 해방의 자유를 쟁취하자!    노정협 2010/08/02 172 1901
554 정세   [45호] 공안정국에 맞선 투쟁이 절실하다!    노정협 2008/11/03 282 1901
553 기타   [35호]사적유물론2 : 계급투쟁, 국가    노정협 2007/12/31 176 1901
552 쟁점   [52호] 이명박식 모순, 기만적 복지정책마저 상쇄하고 악화시키다!    노정협 2009/06/25 259 1900
551 쟁점   [59호] 취업 후 등록금 상환제도는 등록금 문제의 마약일 뿐이다    노정협 2010/01/30 225 1899
550 노동   [48호] 언론노동자들이 총파업의 포문을 열었다!    노정협 2009/02/04 93 1899
549 정치폭로   [41호] 노동자계급에게 자본주의 국가는 무엇인가?    노정협 2008/06/30 280 1898
548 전체보기   창간 16호 목차 / 현대차그룹 비리-재벌체제가 아닌 독점자본주의 그 자체가 문제다!    노정협 2006/04/24 184 1898
547 정세   [99호(통합111호)] 재정적자, 누구를 위해 누적되었고 누구를 공격하는가?    노정협 2013/10/22 164 1897
546 노동   [51호] 쌍용차 청산협박, 희망퇴직 공세를 총파업으로 정면돌파하자!    노정협 2009/05/25 116 1897
545 현장기고   [현장기고]강성철 동지 면회를 다녀와서    노정신 2005/05/25 171 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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