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689   나 홀로 ‘기준과 범주’에 빠져 있는 ‘대리운전노동자’    국제주의 2008/10/10 508 2665
5688   기아차 사태에서 드러나는 다함께의 대중추수주의 노선 비판    노해전 2007/11/06 497 934
5687   [4월 토론회 발제문] 진보정당 - 산별노조 양날개 운동에 대한 공동대응을 조직하자!    사노련 2008/04/25 468 939
5686   <긴급알림> 코뮤니스트 남궁원 동지가 운명하셨습니다.  [2]  성승욱 2013/07/04 393 856
5685   I. 민주노총 기관지 “노동과 세계” 사업계획 <제안>    쟁점 2007/12/16 346 883
5684   [펌-충북노동자]사회적교섭반대 충북노동자 600인 선언    충북노동 2005/03/16 335 2037
5683   [성명] 노동자 때려잡는 공안탄압 중단하고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영장 재청구 반대, 공안탄압 분쇄하자!  [142]  단결노동자 2008/09/09 321 19615
5682   연결언어교체요청 & 연결추가요    보스코프스키 2011/01/28 316 906
5681   남한판 플레하노프에 대하여    계급의 무기 2005/03/02 302 1308
5680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고공투쟁 3일차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 2006/03/24 293 1066
5679   기아 비정규직지회가 07투쟁을 함께하기 위한 통합 거절!    기아 2007/08/27 291 1286
5678   3개월간의 투쟁의 결과물이 고작 설탕바른 쥐약인가?-2-5호 노동해방 현장투쟁 선전물    노해투 선전팀 2006/09/04 286 827
5677   해를 넘겨 버린 미포사태, 언제까지 책임회피할 것인가 - 0105 홍보물  [153]  미포대책위 2009/01/05 283 4985
5676   [집회공지]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300일투쟁 집중집회- 10월17일 11시  [86]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 2008/10/15 283 18112
5675   노조대의원 복직반대 서명-회사측 대법원 제출    한미선 2004/11/30 268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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