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너나 전쟁터에 나가 뒈져라
군피아척결   2014-08-05 19:10:49, 조회:443, 추천:33
윤일병사건해명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분노에 급급한 한민구가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 대신 이전처럼 은페해보려고 요술을 피우고 이북을 자극하는 한미군사연습에는 앞장서  좋아라 전쟁놀이를 즐기고 한반도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사실 친일파후예,개민구가 국방장관에 오른 다음 군 22사단 ‘임 병장 총기난사’ 사건(6월21일), 3사단•22사단 관심병사 자살 사건(7월27일), 28사단 집단구타 사망 사건 폭로(7월31일) 등이 연이어 터져나오는 실정이다.
폭력대물림을 바로잡아야 할 한민구가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국민혈세를 탕진하는 위험한 합동군사연습에 앞장서며 이북을 자극하는 못된 말을 남발하는 꼴이 참 가관이다.
그에 반발해 북한은 한미군사연습중지안하면 백악관,청와대도 타격하겠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인터넷상에서는 8월위기설,8월 전쟁발발설이 돌고있고 북의 위력적인 전자 광선 무기가 있어 지하 수백 미터까지 타격할 수 있고 미국도 그것을 알았기에 미군이 한국에 건설한 지하벙커(탱고)를 매각하는 조치까지 취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이런 주장이 낭설만은 아닐것이다.
미국의 일부에서도 북한이 2월부터 7월까지 각종 유형의 미사일 250여발을 발사하였는데 이것은 미사일개발 및 유지보유기술, 명중률이 뛰여나다고 평했으며 8월 한미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훈련을 하는 경우 그들이 경고한것처럼 백악관과 청와대에 미사일을 직접 발사할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서는 등 8월 위기설이 현실로 돌아오는게  무섭고 두렵기만 하다.
한민구가 한 발로 축구장 몇 개나 되는 곳을 단발에 초토화시킨다고 탄도미사일 위력을 운운하지만 그것은 이미 핵을 보유한 이북에 부질없는 철부지 장난에 불과한것이다..
현무Ⅲ 순항미사일로 북 집무실 유리창까지 골라가며 타격할수 있다고 극우보수매국언론들이 호들갑이지만 전쟁이 터지면 제일 먼저 워싱톤으로 도주할 비겁한 자인 주제에 입으로만 목이 터지게 전쟁불사,응징을 부르짖으면 뭘 하나?
이북의 경고는 자주권을 침해하고 압박과 봉쇄, 대북적대정책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미국의 백악관에 대한 실질적인 경고이며 미국상전에 붙어 매국행위만을 일삼는 보수기득권세력의 청화대도 가차없이 응징하겠다는 경고인것이다.
최강의 무기를 산처럼 쌓아놓고있는 미국이 북을 타격할 미사일이 없어 북과 대화를 해 온 것이 아니며 세계최강국이면서도 이북과 대화를 하려고 하는데 한국이 그 미국보다 더 강한 군사력을 구축하면 모를까, 국민혈세로 상전의 낡은 무기를 사들이고 합동군사연습으로  북을 압박해 평화를 보장한다는 발상은 심각히 잘못된 어리석은 망상이다.
이미 핵보유국으로 핵실험도 여러차례 하고 막강한 군사력을 확보한 이북을 죽이겠다고 나서는 위험한 정책은 잘못하면 우리국민을 전쟁도가니,무서운 핵참화에 몰아넣는 위험한 장난이다.
한민구는 위험한 대결소동에 명줄을 걸것이 아니라 폭력대물림을 끝장내라는 국민의 요구를 수렴하고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 전쟁놀이로 진짜 전쟁 터지면 너나  젤 먼저 전장에 나가 뒈지고 우리서민들의 자식들은 제발  미국의 용병으로 개죽음당하지 않게  그냥 조용히 놔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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